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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용던에 가서 사온 커세어 K70 LUX 키보드 입니다~!!

사실 요즘 키보드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바람에 기존의 앱코 해커 K985P 무접점 키보드에서 갈아타는 걸로...


원래는 레오폴드 FC900 갈축 키보드랑 타건도 하면서 고심 진짜 많이 한 결과 결국 커세어로 갔습니다. ㅎㅎ






큰 박스 조심스럽게 떼고 나니 키보드가 있는 작은 박스가 나왔습니다.

저 커세어 K70 LUX의 자태가... (어우 눈부셔...)



이렇게 구성품이 있고



입맛에 바꿀 수 있게 키캡도 있고 리시버도 있습니다.



가이드 북



다른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 손목 보호대도 있구요



특이하게 USB 포트도 2개가 있습니다.



한번 바꾸고 싶어서 리시버로 키캡을 떼보니 체리 스위치가 ㅎㅎ

이렇게 세팅은 완료했고 나머지는 컴퓨터와 연결할 일만 남았네요.



드디어 USB 포트 둘 다 유전원 USB 3.0 허브에 꽂으니~!!

붉은 색이 반짝~!!



지금 언박싱한 커세어 키보드 쓰고 있습니다.

쓰던 키보드는 잠시가 아니고 영원히...


역시 용산 타건샵에서 타건을 하고 사니 그만큼 큰 후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고심했던 레오폴드의 FC900을 사보려고 합니다.


다음달에 살지 말지는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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